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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eather
이 전시는 ‘날씨’라는 추상적인 테마를 직관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로 풀어내, 관람객이 온몸으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브랜딩했습니다. 그래픽과 공간, 그리고 상품 디자인까지 하나의 호흡으로 연결된 디자인 경험은 관람객의 몰입을 돕고 전시의 여운을 일상으로 이어줍니다. 특히 전시의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낸 아트 상품은 관람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며 큰 호응을 얻었고, 이러한 정서적 교감이 자연스럽게 구매로 이어져 전시 매출에 크게 기여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